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소매상이 제일 많은 나라가 대한민국하고 자유중국입니다. 우리 골목에 들어가면 4m, 6m 들어가면 다 가게야. 그러면 어떠한 상황이냐면 소매상이 많은 건 좋지만 망할 수 있는 기회가 제일 최고로 많은 나라가 대한민국하고 자유중국이다.
지금 이 공동체사업하고 녹색나눔, 녹색가게 해서 얼마 전에도 저한테 문자가 와서 이렇게 가보니까 이 공동체사업 해서 이름을 달아서 아닌 가게들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고 있어요, 이것을 이용해서. 이러한 부분도 정립을 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주민자치위원회가 15년이 됐는데도 활성화되고 정착을 못한 상태인데 이 새로운 사업만 자꾸 만들어서 어떻게 되겠는가.
한번 우리 관에서 다시 한 번 생각하고 행정에 접근을 해야 될 것 같다, 이런 생각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니까 과장님이 여기서 이렇다 저렇다 확실한 답변을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제가 이러한 문제점이 있다고 제시하는 것이고 또 그것과 연관해서 136쪽에 보시면 마을공동체 주민 제안사업이 있어요. 3,000만 원인데 90% 해서 2,700만 원 예산, 지난해에는 없었지요,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