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홍성욱 위원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와서 허드렛일이나 하고 심부름이나 하다가 가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제가 예를 들면 지역경제과 같은 경우에 거기도 여름방학 때 아르바이트 각 과마다 있지요.
제가 이런 제안을 한번 했어요, 지난해에도. 지역경제과 같은 경우에는 재래시장 활성화에 대해서 큰 중점을 두고 있는데 그러면 대학교에서도 아르바이트 학생을 여기에 와서 일을 하게 하면 거기에 맞는, 상충되는 경영학과 출신이라든지 이런 친구들이 와서 시장조사를 한다든지 우리 구에서 관이 할 수 없는 것, 직원들이 손이 달려서 사실은 못하거든요. 그러면 마케팅이 되려면 예를 들면 우림시장 같은 경우에 사실 재래시장이 장사가 안 되고 있잖아요.
이거 왜 안 되나, 어떠한 방법으로 해야 되는가. 이러한 학습과 대학교에서 배우는 학습과 연계되는 일을 하게 되면 그 학생들이 여기에 와서 현장경험을 100% 살릴 수 있고 학생들에게 도움이 된다. 그냥 우리가 위에서 학생들 여름방학, 겨울방학에 아르바이트만 시켜 주는 것으로만 접근하시지 말고 과마다 특이에 맞게 그 학과에 그 학생들이 적응을 할 수 있는 그러한 방법까지 치밀한 계획을 세워서 아르바이트 학생들을 채워서 진짜 올 방학 때 학교에서 배운 것보다 현장에서 이러한 일을 배우고 왔다는 뿌듯한, 학생에 도움이 됐으면 이런 계획적인 아르바이트가 되었으면 해서 그러한 방법으로 할 수 있으신지 과장님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