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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192회 제4행정재경위원회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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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홍성욱 위원입니다. 지금 큰 문제점이 조달청, 조달청 해서 우리 직원들이 일을 하시면서 조달청에서 업무가격 나온 것 말고 직원들이 임의대로 하면 직원들이 다치기 때문에 그 룰을 벗어나지 않고 직원들의 책임소재 때문에 이러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사실 시중가격은 전자제품 같은 경우, 아까 말씀드렸지만 시중가격은 다운이 되고 있어요.

전자제품은 아시잖아요, 여기 계신 분. 컴퓨터 같은 경우는 새로운 물건이 나왔을 때는 가격이 올라가지만 똑같은 물건에서는 내려가고 있단 말이에요. 맞는 말씀이잖아요, 다 인정하시죠?

그러한 내용이고, 그것을 하나하나 따져서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 큰 틀로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고 지금 아까 우리 또 CCTV를 설치해서 거의 올해 뭐 40여대 해서 700대가 넘어가는데 우리가 이 CCTV 지역에 제일 지역주민들의 정보가 여기 자료에서 우리 업무 중에 제일 지역주민한테 와서 닿는 것은 CCTV로 인해서 방범이라든지 뭐 여러 가지 문제, 경찰행정문제, 거기다가 우리 구에서는 더불어서 무단투기라든지 이러한 문제가 대두되고 있어요. 그러면 지역주민들이 제일 생각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인 행정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청소행정과하고 연계를 하시든지 무단투기가 됐을 때 적절한 대응을 해 주셔야 돼요.

아까 과장님도 인정하셨어요. 지역에 사진을 찍어서 사진을 인화해서 지역에 붙여놓는다든지 누구를 어떤 사람이 이렇게 무단투기해서 고발을 했다고 홍보를 하면 그 홍보자, 그 사람이 고발 돼서 벌금 문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지역주민이 ‘아, 이거 쓰레기 버리다가는 고발을 당하는구나, 내가 망신을 당하는구나.’ 이러한 홍보를, 적극적인 홍보가 됐을 때 결과물이 있다. 예산편성이라는 것은 진짜 써야죠.

지금 뭐 우리 중랑구 예산이 참 복지, 복지 하다보니까 복지예산에 자그마치 57% 이상이 나가다보니 43% 갖고 우리 직원들 봉급주랴 전체 관리하랴 예산 없죠. 예산을 갖고 지금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작은 예산이라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한 분 한 분이 머리 속에 각인하셔서 접근해 주셨으면 고맙겠다 이런 말씀입니다. 네, 이상입니다.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간단히.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