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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192회 제4행정재경위원회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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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검토를 하면 각 업체, 시장에 직접 조사를 하는 건지 응찰한 업체에서 제시한 가격만 보고 일을 하는 건지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면 좀 직원들이 하나하나 예산을 짤 때, 자재구입, 지금 우리 일반사기업에서는 기업에 인재를 새로 신규직원을 뽑았을 때, 뭐 자료 필요 없어요. 뭐 하시느라고, 제 얘기 자료 필요 없는 얘기예요. 일반사기업에서는요, 우리가 직원을 선출했다, 우리가 2014년 신규 공무원을 채용했다, 제일 능력 있는 직원을 채용하면 어느 과로 배치하는지 아세요?

구매예요, 구매. 옛날에는 구매팀이 아니야. 지금은 왜 구매팀으로 보내느냐, 예를 들어서 말하면 현대건설이나 삼성건설이나 건축을 한다고 그러면 똑같은 데서 대동소이해요.

그러면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저렴한 가격으로 자재를 구입해서 우리가 승부를 내는 거거든. 이 예산도, 중랑구 예산도 그러한 부분에 접근을 해야 될 것 같다. 그런데 이거 소소하게 한 가지, 한 가지 이러한 관리를 그냥 하지 않고 어떠한 기업에서 구매하면 거기서 낸 자료만 쳐다보고 직원들은 별 생각 없이 예산편성하고 있다는 말이에요.

여기 전산정보과 한 과만 갖고 하는 게 아니라 이 과만 아니라 중랑구 전체 과에서 이러한 부분에 접근을 했을 때 중랑구 예산이 뭐 예산을 줄이라는 게 아니라 예산 줘야 해요. 돈 없이 어떻게 일 합니까? 그런데 적재적소에 진짜 알뜰하게 아까 얘기하셨지만 CCTV에 어마어마한 돈을 투자를 해서 그 일을 하고 결과가 없는 일은 안 하는 게 낫다는 거예요, 그 시간에 다른 거 해야지.

그리고 또 우리 보시면 전산정보과는 어떻게 직원이, 이거 아까 내가 여쭤보려다가 안 했는데, 직원이 정원이 28명인데 31명이에요, 현원이. 그렇죠?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