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석 의원 발언
위원 - 예를 들어서 기업의 어떤 판매목표를 수립해서 판매실적 평가를 할 때 목표액의 반토막이 나버리면 임원이나 해당부서가 징계받고 난리입니다. 이것이 예산을 주먹구구로 세웠든지 아니면 예산을 세워놓고 매각에, 물론 경기가 침체되어 있고 그런 여건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시 예산을 편성하였는데 그렇게 추계를 너무 현격하게 해서 258억원을 팔아야 하는데 135억원을 팔았어요. 그러면 153억원이 추경에 삭감이 됐는데 세라믹산단이 106억원 그러면 결국은 말로는 산단분양이 순조롭게 되고 있고 자꾸 MOU체결도 늘어나고 한다는데 결국 예산서를 보면 1필지 팔고 그런단 말이에요.
이런 부분을 수군수군 할 사항은 아닙니다만 이런 예산서를 보니까 답답해서 말씀드립니다. - 그리고 46페이지에 통합금융기관 차입금이자상환에 우리가 2억5천5백만원을 옥암지구 택지매각 반환금 이자상환으로 하기로 했는데 3천5백만원만 했어요, 그러면 이자도 상환을 못한다는 그런 얘기죠? 어떤 얘기인가요?
자세하게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