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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영우 의원 발언

138회 제2북항조사특별위원회200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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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신 의견이십니다. 또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그러면 제가 간단하게, 이것은 답변은 아닙니다.

그동안 추진했던 내용들을 사실은 사전에 간담회를 통해서 해야 되는데 다들 좀 바쁜 일정 때문에 논의는 못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렇게 많은 의견이 나오리라 생각을 못했는데요. 간단하게 그동안 추진된 사항을 보고 올리겠습니다.

구재용 위원님 말씀하신 효율적인 운영 부분은 사실 문제가 이렇습니다. 이 부분은 수산청과 항만 문제인데요. 국가기관입니다.

우리 서구의회가 사실 특위를 구성하고 활동한다고 하더라도 사실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접근해야 됩니다. 이 부분은 소위 말하면 인천시나 인천시의회 의원님이나 국회의원님 이렇게 모시지 않으면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정보도 공유하고 위원님께서 각자 자료도 검토하고 논의도 많이 하고 그래서 한목소리를 내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차원에서 구재용 위원님 질의 하셨고요.

또 안생준 위원님께서 녹지벨트 말씀 하셨는데 이 부분은 사실 우리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현안사항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이미 전문위원님과 상의해서 30m, 50m, 70m에 대한 면적, 수종, 나무 수 다 뽑아 놨습니다. 30m는 45,000평, 70m 할 경우에는 74,000인가요?

뽑아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그 기본 안을 가지고 우리가 국내든 국외든 현지시찰을 하고 난 뒤에 그에 맞춰서 대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고월출 위원님 지적하신 간담회나 토론회를 좀더 이 북항 특위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내부만 아니라 외부적으로도 힘을 얻어야 되는데요. 사실 이 부분은 언론을 잘 활용해야 되는데 그 부분은 제가 그렇지 않아도 의정팀과 의사팀과 의논해서 지금 집행부에서 하는 홍보 방향을 그대로 제가 지금 떠 놨습니다.

무슨 말씀이냐 하면 한 의원님들이 지역에서 활동하시면 의회에 주시면 집행부처럼 서구청장님처럼 활동하신 내용이 다 나갑니다. 그러니까 소위 말하면 언론사가 그렇습니다. 자세한 얘기는 말씀 못 드리겠는데 구조가 그렇습니다.

집행부에서 홍보를 하게 되면 언론에서 일률적으로 다 나옵니다. 그런 시스템을 지금 의회에서 갖춰 놨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언론플레이 문제는 우리 특위가 더 활성화되고 이러한 문제점을 도출하기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생각돼서 구조적으로 개선하고 있는 중이고 지금 진행 중인 사항입니다.

그리고 전재안 위원님 말씀하신 국외 싱가포르 같은 경우 우리가 현재 다룰 수 있는 환경문제와 같은 항을 갔으면 좋겠다 라는 안인데요. 사실 그 문제에 대해서는 제가 심도 있게 팀장님의 보고를 못 받았습니다. 팀장님 오시면 다시한번 자세히 얘기를 듣고 전재안 위원님 의견이 충분히 개진될 수 있도록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용환 위원님도 국내 방문시 평택항을 지적하셨는데 사실 우리가 처음 그 항을 방문하다 보니까 우리가 예측하지 못했던 사건이 발생했던 것이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우리가 고철이나 원목이나 그런 선석을 할 수 있는 부두를 방문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겉핥기 식으로 갔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은 그 당시에 특위 위원님들 다 지적하셨고 그래서 그것을 거울삼아 앞으로는 철저한 계획을 세워서 국내나 국외나 갈 계획으로 이미 의사국에 전달한 상태입니다.

또 박구 위원님 지적하신 환경수치 파악 중요합니다. 이 부분이 어떻게 보면 가장 어려운 사항입니다. 소위 말하면 철재같은 경우 철분이 공중으로 날아가는데 방진막이 15m든 50m든 상관 없습니다.

공기가 올라가서 북풍이 불면 북쪽으로 날아오게 되고 바람 따라 날아오기 때문에 환경치수가 사실 잡기 굉장히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 부분도 우리가 전문가를 초빙해서라도 충분히 정확한 수치가 나와서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추진된 상황이고요.

앞으로는 전문위원님들과 충분히 상의한 결과를 그때그때 위원님들께 보고하고 중지를 모으도록 하겠습니다. 의정팀장님 싱가포르에...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