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동현 의원 발언
위원 신사, 압구정동 김동현위원입니다. 우선 사회복지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일단 묶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장애인 일자리창출 그리고 저소득층 자활근로사업 두 가지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두 가지 다 장애인 또 저소득층, 조건부 수급자, 차상위 계층들을 대상으로 그냥 급여나 금전적인 지원보다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라는 말이 있듯이 이들에게 근로의 기회를 제공을 하고 일로써 행복을 만족을 보람을 느껴서 이런 것들을 또 급여도 받으며 또 저소득층 또 장애인분들의 최저 생활을 보장하게 하는 제도로 저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 신사동사무소를 방문을 했을 때 구청 직영 자활근로사업에 현재 도우미형 근로자분들이 네 분이 근무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구청 현재 신사동 관계자분께서는 이 4명의 도우미 현재 근무하시는 분들 자리가 현재 강남구 공무원이 업무를 해야 기간이 지나도 지속적으로 다른 직원들의 업무에 지장이 없는데 도우미가 항상 지금처럼 계약기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일하려고 그러면 또 교체가 되고 여러 가지로 4명의 결국에는 T/O가 모자란다 이런 말을 합니다. 도우미 제도가 좋은 것은 알지만 도우미가 정말 갈 수 있는 분야를 구청에서 잘 판단을 해서 자리배정을 하고 그리고 구청 직원이 파견을 나와서 배정을 동사무소에 가야 될 자리는 가야 된다. 이 부분에 대해서 사회복지과나 또 국장님이 이런 미스매칭을 어떻게 해결하실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하실지 그거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