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방수 의원 발언
위원 - 상임위에서 30% 삭감시킨 이유가 작년에도 40% 해서 예결위에서 살렸잖아요. 그 이유가 가장 컸던 것이 체질변화를 한번 시켜 보라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의원들이 선택과 집중하는 의미에서 어떤 단체를 살리고, 어떤 단체를 없애고 이런 것을 못해요.
그런 부분이 형평성 논란도 있기 때문에 적당하게, 시립교향악단이 당시에 토론회를 했었죠? 시립예술단 모아놓고, 시립예술단 내에서 교향악단 지휘자가 한 이야기가 있어요. 정말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되고 필요한 부분이, 만약에 시립교향악단이 필요 없다면 시립교향악단을 없애도 좋다.
이런 논점까지 얘기했던 것을 기억할 것입니다. 그것은 그만큼 자신 있다는 소리예요. 그만큼 시립교향악단이 열심히 했다는 소리입니다. - 그렇다면 전체적으로 그런 부분들을 좀 두루두루 고민을 하셔서 변화를 시켰으면 좋은데, 이것을 이대로 끊임없이 개선하고 시립교향악단이 문제 있으니까 이것을 어떻든간에 정상체제로 가고, 또다시 시립예술단을 운영한다면 계속적인 파행효과가 생길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번 정도 전체를 두고 변화를 시켜보자는 입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