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위원 굉장히 중요한 사항이에요. ‘93년도라고 하면 지금하고 굉장히 많이 변화가 돼 있기 때문에 재영향평가를 강력하게 요구할 수도 있어요. 예를 들면 해양수산부라든지 항만청 방문했을 때 우리가 그냥 말로 하는 것이 아니고 그때 환경평가 때는 이랬다 그런데 현재는 이렇게 됐다, 청라경제자유구역이 ‘93년도면 그 이후에 이루어졌단 말이에요.
이런 식으로 여건이 많이 변화됐기 때문에 근거를 제시하면서 우리가 강력하게 요구할 수 있는 자료가 되기 때문에 지금 전원기 위원님 얘기했듯이 그 회사명이라도 알면 그 회사에는 반드시 보관이 돼 있을 것이고 해양수산부에 반드시 있으면 우리가 가서 한꺼번에 한사람이 다 볼 수 없으니까 대강 나눠서라도 본다든지 적극적으로 하려면 그렇게 해야 됩니다. 환경영향평가 그 다음에 교통영향평가. 지금은 아마 교통영향평가 쪽으로 더 치중을 하는 것 같거든요.
봤을 때. 여건이 많이 변화가 됐기 때문에. 거기 부두가 들어서면 여러 가지 차량이 증가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때 예측과 지금의 상황이 많이 달라지기 때문에 그해서 두개 영향평가서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