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왜 이 질의를 하느냐면, 보니까 각 위원님들한테 배부를 한 것 같아요. 이 문제가, 이게 지금 그래서 14명, 15명 이렇게 와 있는데 이분들이 어쨌든간에 이 사업에 대해서 부정적인 입장을 굉장히 많이 내놨단 말이죠. 그러면 이 부분에 보니까, 이게 보니까 자기네가 6m도로에 북부운수 쪽에 담당해서 6m도로가 확폭이 돼야 한다, 2.5m 미만 이하로 폭이 축소됐다, 이렇게 나와 있단 말이에요.
그 부분은 어디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 우리가 여기에서는 의견청취 자문회의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명확히 해 줘야 한다는 얘기예요, 이 부분들에 대해서. 그래야지 이분들이 예를 들어서, 그렇지 않습니까?
찬성하고자 하는 개발 측하고 이분들에 대한 맞지 않는 반대 측에 대한 어떤 표명, 입장이 정리가 돼야 한다, 이런 얘기예요. 막연히 국공유지가 늘어났다는 면적에 대해서는 그분들이 납득이 가게끔 설명을 해 줘야 한다, 이런 얘기입니다. 여기 보면 면적은 기존이나 변경이나 1만 1,827㎡가 그대로 있어요.
있는데, 그러면 과연 그 면적이 왜 늘어나고 줄어든 데에 대해서 얘기를 해야 하고 거고 이분들에 대한 굉장히 여기 보니까 부정적인 문제점을 조목조목 해서 많이 했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이, 조합 측 나와 있냐고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사업자 측이야 사업을 하기 위해서, 정비컨설팅에서 오신 분은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지만 조합 측에서는 이런 부분이 명기가 돼야 이분들하고 어떤 융합체가 된다, 이런 얘기예요.
또 아까 일조권 문제는 여기 보니까 상당히 돼 있고, 동간 거리에서 H형을 짓다 보니까 어떤 사생활이라든가 침해를 받는다, 이렇게 돼 있어요. 종전에는 일자형을 지었습니다, 보니까. 도면 보니까,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