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서미화 의원 발언
- 그래요. 하여튼 그 어떤 예산상의, 재정상의 표명을 하실 때 그렇게 이제 선택을 하신 걸로 제가 이해는 할 수 있으나 지금 대학부지는 이제 국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우리 주민들이 절대적으로 자연녹지로 지키고자 하는 그 뜻을 갖고 있는 땅입니다. 그래서 목포시 재정이 아무리 어렵다지만 그런 대학부지를 준주거지 용도 변경을 통한 매각비용의 책정을 하신다는 것은 주민들의 뜻에 굉장히 반한 이런 뜻이라는 것 전달해 드리고 싶어서 제가 이제 말씀드렸고요.
그것이 지금도 뭐 자연녹지로 있지만 그럼 목포시에서는 혹시 기획예산과하고는 좀 무관할 것 같네요. 그 용도변경 추진 이런 내용은 제가 다른 쪽으로 좀 여쭤보겠습니다. - 그러면 이제 1-2에 있는 아까 우리 존경하는 이구인 위원님께서 언급한 것을 이어서 제가, 국고를 이렇게 확보해 올 때 정말 목포시가 국고를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지만 저희가 지난 제310회 우리 기획복지위원회에서 공유재산 불승인 두 건이 있었습니다.
알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