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일 의원 발언
- 그전에 위원님들도 가고 제가 수차례 거기를 가봤어요. 그런데 그것을 바로 옆에 신안비치 3차 건물주변에 시티파일만 박아가지고 허술하게 보강처리를 했더라고요? 그런데 그것을 입주자대표하고 시장님실에서 과장님 오시기전에 논의가 됐어요.
안전하게 그런 시설을 하고 난 다음에 그쪽에 기초공사를 하겠다 지하층 공사를 하겠다고 약속이 되어 있어요. - 그런데 그것을 주민들 입장에서 참석을 다 했거든요? 부장님, 나, 시장님실에 박옥주과장님 참석하시고 국장님 참석하시고 다 약속된 사항인데 그 약속은 어디 로 가버리고 공사가 계속 시공사입장에서만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니까 요즘 들어서 주민들이 저한테 민원을 제기하시더라고요?
입주자대표와 관계없이 주민들 20여명이 민원을 제기해요. 과장님이 고생스럽겠지만 그 부분을 조속히 민원이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면서 그 공사가 되어야 하고요. - 또 한 가지는 분명히 더 말씀드릴 것이 입주자대표회의가 어차피 실크벨리에 입주가 되면 입주자대표회의가 구성될 것인데 그래서 소방도로 기능할 수 있는 도로 10미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전번에 개인적으로 과장님께 말씀드렸지만 그런 식의 약속은 안 되는 것이고.
누가 봐도 법적으로 효력이 어느 정도 있을 수 있는, 그래야 나중에 신안비치7차 실크벨리하고 3차 주민들과 마찰이 없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을 확고하게 과장님이 계실 때 정확하게 그것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