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허정민 의원 발언
위원 - 참 여기 같은 경우는 탈도 많고 말도 많은 도로개설인데, 또 총 사업비 120억원중에서 또 몇 십억원을 더 늘려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이것은 정말 그동안 많이 이야기가 되어서 더 이상 말씀은 드리지 않겠습니다만 특별히 개통시기에 있어서는 4월이라는 어떤 충분조건이 갖추어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시기를 미리 예단해놓은 것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 저희들도 현장에 가봤는데 상당히 위험한 시각적으로 보더라도 실제로 일어나든 일어나지 않든 붕괴가 시각적으로 보더라도 직각으로 되어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안전조치 사항들을 이루고 나서 개통하는 것이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4월 선거 앞두고 어떤 보이기식 행정의 부분으로 갈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생명과도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안전시설에 먼저 중점을 두고 일을 추진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