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위원 사람을 내가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중랑구민 42만 구민이 장미축제라는 것은 우리 말 그대로 특성화 그 어떤 콘서트를 만들기 위한 어떤 하나의 수완이었다, 이렇게 생각하면 맞는 것이지요. 그런데 장미축제 때 장미가 안 피다 보니까 진행자가 뭐라고 했습니까? 차라리 장미를 사와야겠다고 그랬어요, 그때도.
왜 본 위원이 이 질의를 하느냐 하면 작년에는 한 번 치른 것도 아니고 그 전에는 또 장미꽃이 너무 피어서 지고 있는 상황이었어요. 그러면 물론 우리 과장님께서 어떤 주최 측을 예를 들어서 아까 어떤 연예인이라든가 여러 가지 등등 있지 않습니까? 하기 위해서 미리 잡다 보니까 그런 폐단이 오는 것인데 그러면 서로 조율을 했더라면 정말 말 그대로 5월 한 30일쯤 되니까 장미꽃이 활짝 폈더라고요.
이 장미축제라는 것은 거금 5,000만 원을 내서 하는데 결과적으로 주민의 흥을 돋운 것이 아니라 주민을, 말 그대로 예산낭비다, 이런 오해를 받을 수도 있다라는 얘기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올해도. 자, 금년에도 어떤 날씨 이용이라든가 아니면 날씨 변화 또 더군다나 올해 윤달이 9월에 들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