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전공석 의원 발언
위원 계속되는 질의에 수고가 많습니다. 저는 이번에 아선거구 지역에서 구의원으로 당선된 사람입니다. 오늘 얘기 들어보니까 다른 지역도 재건축이나 재개발이 많은데 특히 우리 아선거구 지역은 개포2동, 일원1동, 본동, 수서, 세곡동 해서 그야말로 재건축, 재개발, 보금자리 주택 등 다양하게 앞으로 전개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장님과 과장님께서는 물론 파트별로 주택건설에 열정을 두셔야 되겠지만 대모산과 탄천, 양재천의 자연을 가지고 있는 어떤 신도시 개념으로 크게 신도시 개념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각 과나 각 국과 모든 구성원이 서로 힘을 합해서 신도시 개념으로 크게 협조하고 발전시켜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먼저 해 봅니다. 세부적으로요 저는 지금 개포2동에 살고 있는데 개포2동 높은 단지에 살고 있는데도 지금 뭐라고 하나 녹물 같은 게 나오고 있습니다. 더 낮은 단지 얘기를 들어보면 말할 수 없이 열악합니다.
특히 공공시설 노인정 같은 데 가 보면 너무 열악하고 뭐해 가지고 참 심정 같으면 개인 돈으로 라도 해 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여태까지 82년도 건설이 돼서 90년도 후반부터 계속 10여년간 노력을 서로 하고 있고 또 구청에서도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신 줄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아까 설명도 누누이 있었습니다마는 2012년, 2015년 준공 후 입주 했는데 이 계획대로 꼭 될 수 있는지 묻고 다음 질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