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여인두 의원 발언
위원 - 아니, 잠깐만요! 그 이야기를 저하고 하면 한 시간을 해도 서로 간에 이야기가 다를 수 있어요. 그 부분은 제가 그래서 그냥 그렇게 좋습니다.
넘어갑니다. 였어요. 그 부분은.
그런데 그것 이야기하면, 아, 뭐 그렇게 계약했는데 왜 26% 인상안을 갖고 올라왔습니까? 그 계약대로만 하면 되지. 그런데 왜 그럼 그렇게 26% 인상안으로 계약을 했으면 26% 인상해야지 왜 3백만원만 인상합니까?
그 원칙대로 9백만원 더 줘야죠. 그렇게 따지면 말이 안되는 거죠. 다만, 관항목이 있으니까 그 부분은 전체 계약직 그 항목에서 나급인데, 다급, 라급에서 남은 부분이 있어서 3백만원을 올려줬다.
이런 정도로만 말씀하셔도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알겠습니다. 취지를 이해하겠습니다. 이 정도로 간단할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요. 그래서 그 문제는 그렇게 하고 제가 말씀드린 요지는 의회에서 그런 결정을 내렸는데 그렇다면 집행부가 의회의 결정을 실행하기 위한 어떤 노력을 했냐는 말이에요. 노력을 안 했다는 거죠.
집행부는 집행부대로 의회의 결정은 하든말든 그냥 갔던 거죠. 그런 거잖아요. 그 말씀을 드린 것이고, - 두 번째 말씀드린 것은 임기문제와 관련해서도 정확하게, 끊고 맺음은 정확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계약을 그렇게 해 버렸어요. 그런데 본인도 그렇고 시장도 그렇고 그동안 항상 임기는 그 시장임기와 같이 간다고 했어요. 그런데 계약을 2015년 12월 31일까지 계약을 맺었단 말입니다.
그러면 본인이 사표를 쓰고 나간다면 상관이 없는데 아니, 나 안 나가겠다. 왜? 계약기간이 있는데 나 왜 나가냐?
해 버리면 어떻게 하실 거냐는 거죠. 강제로 나가라고 시장 정리해고 하듯이 정리해고 하실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