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여인두 의원 발언
위원 -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게 다른 분도 아니고 굉장히 이제 좀 특수한 상황에 있는 것이어서 의회에서 그러한 어떤 결정을 하는 과정에 있었는데, 그러면 집행부에서는 의회에서 2013년도, 아니, 2012년도 예산 결정하는 과정에서 그 문제 관련해서 굉장히 우여곡절을 거쳐서 예산이 통과됐습니다. 뭐 집행부에서 올라온 예산이 30%정도 인상한, 26%정도 인상안이 올라왔는데 의회에서 공무원 평균인상안 4.1%로 맞춰서 인상을 시켰는데, 그러면 집행부가 그 과정에서 얼마만큼 노력을 했냐는 거죠, 제 말은.
전혀 노력을 안 하고 그대로 뭐 의회에서 하든 말든, 의회에서 그런 결정과 무관하게 집행부는 집행부 생각대로 가버린 겁니다. 이 상황이. 이런 문제가 있고요, - 또 하나 지금 그동안 누차에 걸쳐서 서울사무소장의 임기는 시장임기하고 같다.
라고 했어요. 그런데 현재 서울사무소장의 계약이 언제까지 계약만료입니까? 2015년 12월 31일이 계약만료일이죠?
그렇죠? 이것도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물론 2014년 6월 30일부로 본인이 사표를 쓰고 나오면 아무 문제가 안 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역으로 계속 하겠다 해 버리면 어떻게 할 겁니까? 그것도 공무원 계약법상 계속 하겠다 하면 어쩔 수 없이 계속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시장도 그렇고, 본인도 그렇고, 그러면 계약서를 작성할 때 2014년 6월 30일로 계약서를 작성해야죠. 재계약을 하실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