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용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편안하게 파악을 못하고 계시면 질문이 안 될 것 같아서 지난번에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린 것은 뭐냐 하면 과장님이나 팀장님이 바뀌어도 사업이 지속적이고 연계성이 있고 연속성으로 이루어져야 되는데 과장님이 바뀌고 팀장님이 바뀌면 사업이 지속적으로 안 이루어지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지난번에 토목팀장님이 계십니다마는 토목팀장님한테 제가 이틀 전에 다시 한번 보고를 받았습니다마는 우리 석남3동 488번지에 인도블럭이 반은 인도블럭 교체가 되고 반은 포장상태로 그냥 있어 가지고 우기만 되면 비만 조금 오면 거기를 지나갈 수가 없을 정도로 발목까지 물이 차고 또 평상시도 그러다 보니까 울퉁불퉁하고 해서 사실상 거기 사람 다니기가 상당히 불편하고 나이 드신 분들 잘못 걸어가다가는 미끌어져가지고 이게 움푹 파인데 미끌어서 발도 접질리는 수가 생기고 이래서 그것이 아마 2006년도 구청장 현장방문 때 동 방문 때 주민불편 신고를 했던 사항인데도 96년도에 이루어지지 않고 95년도부터 쭉 그 상황에 되어서 작년도에 제가 전임 과장님한테 지적을 했더니 그때 당시에 토목 팀에서 현장방문을 하고 한 다음에 연말이니까 내년 연초에 우기가 되기 전에는 공사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라는 약속을 받았는데 며칠 전에 확인을 해 보니까 팀장님도 전혀 인수인계 받은 것이 없다고 하고 전혀 모르는 상태에요. 그래서 제가 아차 했습니다.
이거 그대로 건설과에 믿고 있었으면 또 우기 철이 다가와도 또 마찬가지가 아니었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팀장님한테 독촉을 해서 팀장님 당일 현장방문하고 곧 시행을 하시겠다고 이런 답변을 들었습니다마는 상당히 그런 문제점이 비록 건설과 뿐만이 아니라 야기되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차후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 별지 주신 부분에 대해서 11번에 석남주공에서 봉수대로 도로개설 위치를 지금 파악하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