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신하균 의원 발언
위원 발언 고맙습니다, 과장님. 자원봉사자의 사기진작이라든가 그다음에 자긍심 고취라든가 이런 걸 들어봤을 때는 그분들의 애로사항과 어려운 점을 갖다가 조금 풀어줬을 때 가족들이 이해를 하고 봉사라는 건 그렇습니다. 당사자 혼자만이 나와서 봉사를 하지만 혼자만의 힘이 아닙니다.
가족 모두가 동참해 주고 이해해 줄 때 편안한 마음에 나와서 봉사할 수 있는 거지 요즘 경제적으로 상당히 어려움을 많이 받고 계신데 그 가족들이 그것을 이해해 주신다는 게 상당히 어렵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그분들에 대해서 우리가 조금이라도 수혜나 보답,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그분들의 애로사항을 조금 덜어줄 수 있는 방법을 우리 과장님께서 검토하셔가지고 좋은 답변을 주셨는데 앞으로 지속적으로 관심 가져주셔가지고 이것을 실행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