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여인두 의원 발언
- 그런데 이게 나중에 자료 한번 보십시오. 여하튼 그런 것이고, 그리고 두 번째 로는 뭐 감사실에서 세라믹산업단지 조성사업 등 4건, 사전계약심사로 사업비 절약해서 6억6천7만원 해서 포상금 3백만원 지급하고. 이렇게 해서 2011년도에 8건 있었고요, - 그리고 2010년도에 15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전부 다 우리, 물론 공무원들이 노력해서 예산 절감하는데 있어서 포상을 줄 수 있는 것도 저는 이것 뭐 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제 문제는 제가 말씀드리는 게 이게 공무원 사회에 국한돼 있다. 그래서 좀 시민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어떤 계기를 만들어야 되는데 이 상태로 계속 가면 이런 식으로 반복된다는 거죠.
그래서 기왕에 조례를 하나 더 생산하는 거, 양산하는 거 아니냐? 별 필요없는 조례를 양산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각도 저는 충분히 있다.
라고 봅니다. - 그런데 다만,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런 조례를 만듦으로서 시에서 보다더 적극적으로, 그래서 우리 전경선 위원님 말씀하신 홍보조항을 넣어서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제안할 수 있는 어떤 틀을 좀 만들어 보자. 이런 취지를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