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성식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뭐 그 관을 묻든지 해서 가급적 어렵더라도 약수터를 살려주시고 그렇게 추진 좀 해 주시고. 또 두 번째로는 지금 지난번에 동원초등학교 앞에 공원 보수공사를 하셨잖아요, 예산 많이 들여서. 그 보수공사를 참 예쁘게 잘 해 놨는데 지금 가서 보시면 아시는 바와 같이 쓰레기더미가 돼갖고 쓰레기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어요, 거기.
그래서 그 쓰레기를 어떻게 좀 청소하는 방법이 없는가 한 번 우리 공원녹지과에서 해 주시든지 아니면 담당부서라든지 뭐 이렇게 의뢰해서 좀 청소를 했으면 좋겠는데. 엄청나요, 언제 한 번 보시면 아실 거예요. 거기 나무 심어 놓은 데가 꽉 차 있어.
그래서 그때 당시도 거기다가 나무를 식재를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왜냐하면 거기다가 그렇게 해 놓으면 노숙자들이나 거지들이 와서 대변, 소변 다 봐요. 그래가지고 그 앞에 개나리아파트 이런 데 주민들이 냄새가 나서 못 산다고 하고 학교 측에도 항의가 많이 들어오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나무를 심지 말라고 그랬는데 나무를 다 심어가지고 또 그것도 걱정이에요, 또. 거기도 좀 예쁘게 세팅을 했으면 좋겠는데 언제 좀 해 주실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