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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나도명 의원 발언

193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1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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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그랬기 때문에 하나가 음용 부족으로 해갖고 사용을 못 한다고 봤을 때는 지금 뭐 신내2동지역, 상봉동지역 그쪽 지역에 지하수가 폐쇄가 된다고 가정 하에 또 그쪽 주민들이 3, 4, 5, 6, 7, 8, 9 뭐 10단지, 11단지 그쪽에 있는 주민들이 약수터가 하나도 없어요, 망우동도 있고 했는데. 그러면 그것을 한 번 지금 생활용수로 해갖고 19개 항목으로 해갖고 생활용수 적합으로 나왔더라고요, 수질분석 보니까. 그런데 거기에 검사항목을 보더라도 참 수질이 너무 좋아요.

어느 정도, 다 불검출이고 기준 이내고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갖다가 먹는 물로 해갖고 약수터로 개발하는 방안을 한 번 강구해 보자 해갖고 우리 담당한테 수질을 갖다가 내가 음료적으로 한 번 의뢰를 하라고 그랬어요. 해갖고, 기존에 지하수가 있는 상태고 거기에 물탱크, 그 주위에 물탱크 하나 해갖고 수도꼭지를 달면 우리 주민들이 또 기존에 있는 것, 지하수는 그냥 놔두는 것보다 사용을 계속 해갖고 새로운 물을 갖다가 저걸 해 줘야 돼요, 계속 사용을 해야 되기 때문에. 내가 과장님한테 얘기하고 싶은 게 그거예요.

우리 담당한테 얘기해갖고요, 그것을 한 번 음료적 수질을 갖다가 의뢰를 한 번 해갖고, 지금 보현정사가 단수가 됐을 때 우리 구민들이 기존에 지하수가 있는데 사용을 안 한다는 자체는, 이건 그리고요, 그게 재산입니다, 지하수도. 만약에 우리 집에 있었거나 뭐 공장에 지하수가 있었을 때 만약에 매매가 된다면 그것도 재산으로 해갖고 가격이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담당한테 이야기해갖고 수질분석, 음료 저걸 갖다 맡겨갖고 음료에 적합하다고 했을 때는 약수터로써 효용을 하면 어떤가, 그거는 내가 의견을 갖다가 우리 과장님한테 제기를 하는 거예요.

그랬을 경우에는 금액이 지하수 파는데 3, 4000만 원 들지만 거기에 대한 시설은 크게 많이 들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제안을 드리는 거니까요. 또 기존에 있는 시설을 갖다가 계속 방치해 둔다는 것도 문제가 있는 거고 또 보현정사가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거하는 거고 또 그때 신내동 그쪽 단지에서는 약수터가 없기 때문에 사용이 가능하다 그런 의견도 했고 주민들도 좋아해요, 내가 얘기를 한 번 했더니. 그러니까 그걸 한 번 충분히 검토를 해갖고 우리 과장님이 담당한테 시켜갖고 수질분석을 해갖고, 수질 해갖고서 음료에 적합하다고 판단이 됐을 경우는 약수터를 좀 설치해 주는 것으로 그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