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인서 의원 발언
위원 네, 충분히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하고요. 상봉터미널 초고층복합건물, 이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상봉터미널 주변을 우리가 전략적 개발지역 11구역 해가지고 우리 중랑구에 어떤 스카이라인이 지금 변하고 있고 도시의 어떤 활성화를 선도할 수 있는 이런 도시, 이렇게 구청장께서도 아마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유통상업 그리고 교육문화의 도시로 만들겠다, 문제는 큰 건물이 이렇게 많이 들어서고 이런 것도 좋지만 이 시설물로 인해서 교통 유발하고는 좀 동떨어진 업무일지는 몰라도 코스트코 같은 것 그쪽을 또 이용하기 위해서는 수십 대의 차량들이 그것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정말 30분에서 1시간 정도의 어떤 대기를 해야 되는 어떤 이런 불편함도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새로운 어떤 도시의 경영, 선도해 나갈 수 있는 어떤 이런 도시는 교통 소통이 먼저 잘 이루어져야 할 것 같고 큰 건물만 많이 지어놓고 교통 소통은 안 되고 있으면 무슨 이게 도시의 어떤 형태라고 말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문 청장께서 자랑처럼 우리 중랑구의 랜드마크를 만들겠다, 이런 말을 하는데 건물만 잘 지어놓고 차량 소통은 안 되고 그러면 무슨 문제가 있겠어요. 그래서 저는 초고층건물 지금 복합건물 계획을 갖고 계신데, 그런 부분도 충분히 어떤 관련부서와 협의를 거쳐야 되지 않느냐, 저는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이게 정말 구체화 되고 있어요, 보니까. 2014년 1월부터 주민공람 등 법적절차가 아마 1월 달부터 이행이 되고 2월 달에는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결정고시가 되고 ’14년 6월 건축심의 그다음에 사업시행인가 아마 이렇게 계획을 쭉 잡아놓으셨는데 과연 이것 차질 없이 진행이 될 수 있는 것인지 그리고 방금 제가 앞서 이야기했듯이 건물만 높이 짓는다고 해서 나중에 내가 지금 보니까 주거비율이 50%이고 비주거비율이 50%예요.
그래서 과연 자칫 잘못하면 이쪽에도 슬럼화된 어떤 이런 도시로 변하지 않을까하는 이런 우려도 많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상떼르시엘 같은 것도 수년째 그대로 방치해 놓은 그런 상태로 있어요. 청장님께서는 작년에는 연말에 상떼르시엘 정상화하겠다, 올 상반기에 하겠다 또 금년에 업무보고 우리가 받을 때는 연말까지 이게 모든 게 정상화돼서 다 마무리가 되겠다, 우리 지역에는 상당히 중요한 내용입니다, 이게.
건축물만 높게 짓는다고 해서 좋은 게 아니고 주변여건 변화, 도시의 형태를 잘 갖출 수 있는 어떤 계획도 좀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