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용환 의원 발언
다른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잠깐 설명을 드리면 이 회의가 끝난 다음에 현장방문의 건이 있는데 원창동 하천관로가 상당히 폐수가 북항으로 그대로 흘러 들어가고 있는 현장이 있거든요. 그것이 지금 문제점이 뭐냐 하면 현장을 봐야 정확히 알겠습니다마는 제가 파악하고 있는 문제점은 석남동 목재단지 주변 그 주변에 있는 폐수업체들이 난립해 있는 폐수업체들이 관로가 중봉로에 묻혀가지고 그것이 중봉로에서 바로 북항으로 흘러 들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 폐수업체에서 폐수처리를 하지 않고 잘못하고 그냥 내려 보내면 그게 바로 북항으로 들어가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그런 실정에 대해서 에코단지를 지금 환경단체에서 하는 얘기는 에코단지를 빨리 조성을 해야 한군데로 모아야 모아서 종합 폐수처리시설을 만들어서 거기서 폐수처리를 완벽하게 해서 북항으로 보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얘기도 지금 나오고 있고 오늘 아침에도 상당히 많은 양의 폐수가 흘렀다는 아침에 전화도 왔었어요. 그러니까 한번 이거 끝나고 기자들도 갈 것이고 환경단체도 거기 현장에 올 것입니다.
우리가 가서 관심을 갖고 현장을 보셨으면 이렇게 해서 처리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