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고월출 의원 발언
위원 글쎄 아까 전원기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지금 우리 준설토 토기장 항만공사에서 하는 17만평 개발이 우리 북항에 어떻게 녹지라든가 주차장 그런 것들이 레이아웃 되느냐의 선례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것을 지금 우리가 일단은 빨리 다시 주민설명회도 하고 그런다는데 거기에 조금 우리가 총력을 기울이고 초점을 맞추어가지고 거기서부터 하고 그 다음에 지금 여러 가지 이러한 부두를 방문하고 이러한 것들 그 다음에 환경단체 지금 여기 나와 있잖아요. 이것을 그냥 탁상에 앉아서 환경단체하고 얘기를 하면 그분들은 그 현장에 감도 모를뿐더러 자료가 우리만큼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환경단체하고 탁상에 앉아서 간담회를 하기 전에 이분들하고 같이 북항에 지금 현재 굉장히 지저분한 그 창고들이라든가 그런 것들을 현장을 같이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그 감을 갖고서 얘기를 해야지 우리들이 대안을 내놓을 때라든가 그럴 때 같이 에너지를 응집할 수 있다라고 그렇게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탁상에서 하는 것은 그분들이 우리만큼 감이 없기 때문에 일단 그 현장에 그러한 것들을 그분들이 느낄 수 있도록 그분들하고 현상 실사를 같이 하는 쪽으로 계획을 잡아봤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