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원기 의원 발언
위원 동빈부두는 없고 동국제강 부두인데 오탈자가 난 것 같고 그 다음에 중간에 청장 인사말 밑에 포스코 자회사 수목 별도 관리 이게 포스코 자회사가 아니고 하청회사 들이거든요. 수목 관리도 조경이라는 말로 바꿨으면 어떻겠나 하는 생각이 들고 4페이지에 보면 감시카메라 8대 위에서 두 번째줄 보면 말이 안 맞는 것 같아요. 굴뚝마다 실시간 측정 47대 비치 이 말이 무슨 말이에요.
이것은 나는 이해를 하니까 굴뚝마다 TMS가 47대가 설치를 해서 실시간 감시를 하고 있다 지금 이런 뜻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외부사람들이 볼 때 굴뚝마다 실시간 측정 47대 비치 앞뒤가 주어도 없고 목적어도 없이 그냥 단어만 나열될 식인 것 같아서 단어를 수정해서 다시 한번 정리를 해 주시고 그 중간에 철강석 가루원료를 유화제 살포 표면 처리 후 야적 보관 이것도 실질적 의미가 전달이 잘 안 되는 것이거든요. 지금 이 뜻은 무슨 뜻이냐면 철강석 분말가루인데 그 분말을 야적을 해놓다 보면 바람에 날리고 비가 오면 씻겨 내리니까 유화제를 살포를 해서 날림방지를 하면서 야적 보관한다 이런 것 표면 처리하는 것은 없거든요.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먼지같이 날림을 방지하기 위해서 유화제를 살포한 것이기 때문에 그것도 외부로 유출될 때 문장을 다듬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차후 계획들을 쭉 보면 지금 우리 북항내에 있는 한진이나 쌍용이나 유진이나 이런 부두들을 하는데 우선 코앞에 닥치는 것이 그 부두도 중요하지만 우리 인천항만공사에서 수행하고 있는 배후지 그것도 그게 어떤 관례가 되기 때문에 우리가 계획을 세울 때 한진이나 쌍용부두 아니면 한진중공업도 중요하지만 그것은 시기적으로 인천항만공사에서 수행하는 사업들 그게 선행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급한 것은 한진중공업 그 땅보다는 지금 당장 항만공사에서 배후지 지금 우리 계획에 들어와 있는 것 있잖아요. 그것하고 연계 있게끔 검토를 하고 우리 북항특위에서 추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