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도 마찬가지지만 여기에 우리 8명 복지건설 위원님들도 관내에 다 지역구가 각자 다르기 때문에 돌아다니다 보면 그런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이것은 사소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이 관리 차원에서 이런 부분을 말씀드린 거거든요. 심지어는 제가 작년에 한 1년 정도 넘는 경계석이 그대로 지금 기우뚱기우뚱 하고 있는, 설마 설마 참 이걸 어떻게 했으면 좋을까 해서 이런 문제를 얘기한 겁니다.
실제 제가 지역구라서 얘기한 게 아니라 태릉시장삼거리 가면 횡단보도에 꼭 가면서 내가 따라가 보니까 주민들께서 뭐라고 그러냐면 ‘이 공사는 1년이 넘도록 안 하고 있다’ 이런 얘기를 해요. 다시 말해서 경계석을 한 쪽 누르면 왼쪽 기울고, 오른쪽 누르면 왼쪽으로 기울고. 이따가 실무자 저한테 한 번 찾아오십시오.
여기서 뭐 어디라고 말씀드리면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