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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동현 의원 발언

196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1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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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동현위원입니다. 우선 많은 위원님들이 말씀해 주셨던 최고령 나이에 대해서 먼저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도 이 37년생 분이셔 가지고 나이가 너무 많은 것 아니냐 하는데 저는 지금 구의회 의원 중에 지금 현재 복지소속에서는 제일 어립니다.

그렇지만 제가 이거에 대해서 저도 이런 인사 관련해서 철저하게 검증하기 위해서 오늘 해당 후보자의 연락처가 있어서 제가 인터뷰를 했습니다. 본인이 자격이 있는가 없는가, 심층적으로 분석한 결과 이 분은 나이는 아까 국장님이 말씀하셨지만 나이는 현저하게 많지만 상당히 젊은 사고를 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제가 판단한 결과 나이가 저보다 10살이 많더라도 젊은 사고를 안하고 저를 나이도 젊은 사람이 하고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나이가 아무리 젊더라도 자격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분은 나이가 고령인데도 불구하고 항상 청소년과 청년들 하고 대표적인 회장이나 이런 것들을 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제가 강남문화재단을 임기 시작하고 현장에서 지켜 봤습니다, 공연들을. 그래서 이 분이 과연 교육부장관하고 가정대학 교수 학장님인데 할 수 있는가를 심층적으로 더 생각했지만 관객 대부분이 다 가족단위입니다.

가정을 잘 이해 하시는 분이 관객을 잘 이해를 하기 때문에 또 청소년 있는데 관객 대부분이 또 청소년입니다. 그런데 이 분이 YMCA 이사 하고 연합회 회장을 하셨습니다. YMCA 약자는 Young Men's Christian Association입니다.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청년운동체의 대표역할을 많이 하신 겁니다. 그래서 청년 그리고 가정을 이해를 하는 거기 때문에 주민들에 대해서 모두를 이해를 할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여기에서 이해가 갔고 그리고 문민정부 때 초등교육에 주로 초중고 교육의 교육부장관을 하셨는데 실질적으로 젊은 사람들의 미래 양성을 위해서 대표적인 국가에서 관의 역할을 최장수로 하신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이는 많으시지만 항상 젊은 사람들의 미래를 위해서 개척해 왔고 유관순 이사장 하신 것도 유관순이 시대가 일제시대 때 19세에 죽으신 분입니다.

그 19세에 저항운동을 하다가 죽으신 이 유관순 열사를 위해서 이사장을 하면서 현재 이 재단은 중등생들의 학비와 앞으로 차세대 미래 지도자를 육성하기 위한 재단입니다. 하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하고 소통할 준비가 된 분 또 하셨던 분이기 때문에 오히려 나이가 10살 많다고 젊은 사람이 뭘 알겠냐 해 가지고 거드름을 피거나 그 반영을 안하는 후보자보다는 오히려 나이가 많더라도 충분히 청소년과 청년과 충분히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왔던 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는 의견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 분의 비전에 대해서 말씀을 해 달라고 하셨는데 제가 물어본 거가 한식을 세계화 할 수 있다.

그래서 이제는 기존의 음악만의 문화뿐만 아니고 기존의 국악도 여기에 우리나라 문화를 추가로 하겠다. 그리고 한식세계화를 통해 이제 의식주 중에 식, 식문화도 이제 세계화 하겠다. 그리고 옷의 세계화를 의 해 가지고 이런 옷입는 문화, 패션의 문화도 강남의 문화를 하겠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런 강남의 생활문화를 전반적으로 변화시키겠다 하셨습니다. 실질적으로 신촌에 거주하시지만 국가대표를 지낸 사람이 있다면 강남구에 영입을 하는 것도 강남구 구민을 위해서 좋은 방법이 아닐까,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해서 강남문화재단이사장이 임기가 1년을 동의를 하는 거기 때문에 1년간 이 본인이 제시한 공약들을 성실히 수행하면 앞으로도 4년을 열심히 할 수 있는 것이고 1년동안 이 내용에 대해서 전혀 수행을 하지 않을 경우에는 다시 재검토가 필요하다, 이런 의견을 본위원은 드립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