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종열 의원 발언
위원 순서에 죄송합니다. 위원장님께 죄송합니다. 대단히 고생 많으십니다.
저희들도 상당히 힘이 들어요. 지금 우리 강남문화재단 이사장 선임 건에 대하여, 동의 안건에 대해서 본위원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김현석위원님, 최영주위원님 아주 말씀 잘 경청 했습니다.
본인도 저는 국장님,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두 위원이 질의한 거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도 시인할 것은 시인해 줘야 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고향이, 지역이 강남이 아니고 타 지역이라는 것을 인정해 주셔야 되고요 또 연세가 많으신 것도 인정을 해주셔야만이 저 두 분에 대한 말씀한 것이 겸허하게 경청하는 자세가 아닌가 저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만 생각을 하고요. 본위원은 이 분을 아주 적절한 분이다 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두 위원님이나 아니면 여기 있는 위원님들한테 분명히 또 강남구민한테 제가, 이분에 대해서 저도 잘 모릅니다마는 이분 프로필을 보면서 제 나름대로 공부를 했습니다. 이 분은 이화여대를 다 유인물에 있어요.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크게 교육부장관을 했습니다. 교육부장관은 김영삼 대통령 계실 때 최장기로 제 본위원이 파악한 걸로는 교육부장관을 최장기로 하신 걸로 저는 본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가장 큰 것이 뭐냐하면 대한민국 YMCA연합회장을 했습니다.
이 YMCA연합회라는 것이 어떤 단체입니까? 여기는 시간과 공간 즉, 모든 문화를 함께 어우르는 것이 YMCA연합회가 아닌가 본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이런 점으로 봤을 때 이 분에 대한 강남문화재단이사장에 대한, 이사장에 대한 임명은 본위원은 상당히 적절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연세도 많고 또 지역도 신촌동이고 이런 것은 분명히 본위원도 인정을 합니다. 이런 점에 대해서 본위원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 그리고 강남구민 여러분, 이 분이 강남문화재단이사장으로서 활동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이런 일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한번 주는 것도 본위원은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 분을 저는 뵌 적도 없습니다마는 상당히 많은 이 분에 대해서 오늘 이 안건을 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저서라든지 책도 잠깐 보고 많이 보았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여러분, 이걸 가지고 이 분 가지고 이 얘기, 저 얘기 하는 것도 상당히 좋지만 상당히 훌륭하신 분이기 때문에 임명 동의안을 해 주었으면 본위원은 감사하겠습니다. 이것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