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인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쪽에 차만 이렇게 다녀요. 그쪽으로 두산아파트나 일부 단독주택에 있는 학생들이 우리 중곡초등학교로 가려면 그 길을 많이 이용하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보행권 확보, 보행도로를 좀 만들 필요성도 있다, 이 부분도 좀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그리고 그쪽에 지금 우선 풀어놨잖아요, 쌍방통행으로. 그런데 너무나 무단주차가 지금 극성이에요. 그래서 저는 뭐 단속보다도 어차피 저희 지역에 관련된 주민들이 차를 대기 때문에 딱지 떼고 뭐하고 하면 바로 또 전화가 옵니다.
그러면 또 과장님에게 저도 또 이렇게 ‘이 부분을 좀 잘 고려해 주십시오’라고 전화를 드린 적도 있는데 좀 계도를 충분히 해서 당분간 우리가 2월말이더라도 교통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을 정도로 지금 막 대놨어요, 차를. 그래서 그 부분도 계도 위주로 주로 스티커를 발부하기보다는 이런 어떤 안내장을 잘 해서 언제까지 시범실시지역이니까 이곳은 좀 주차를 자제해 준다든지 어떤 이런 것을 좀 해 주시길 바라겠고요. 그리고 교통, 사업개요 이쪽에 보면 교통안전시설 설치 및 정비, 물론 곳곳에 정비가 잘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노면표시 방지턱이 페인트가 지금 다 벗어져가지고 실질적으로 운전자들이 시야를 이렇게 확보해서 통행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곳이 많습니다. 물론 봄 되면 정비하겠다는 이런 내용인데 그런 부분도 좀 꼼꼼히 잘 챙겨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반사경이라고 그러나요, 반사경?
반사경은 보면 1년 내내 먼지가 가득 그냥 끼어있습니다. 그래서 그 반사경도 어차피 우리 교통지도과에 관련된, 잘 닦고 뭐 잘 관리를 하는 것 같지만 당장 우리 구청 앞에 있는 반사경만 해도 시야 확보가 상당히 어려워요. 물론 눈이 오고 비가 오니까 뭐 바로 닦아놔도 어려움이 있겠지만 그런 부분도 조금 더 세심한 어떤 이런 관리가 좀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중앙에 세워놓은 봉, 이것도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우리 지역에. 그러나 그것도 어떤 것은 보면 차 운전자들이 바퀴로 밟아서 그게 또 손실되는 어떤 그런 것도 종종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주민, 대민서비스 차원이라고 생각하시고 꼼꼼히 좀 점검을 해서 주민들이 쾌적한 거리를 잘 운전하고 잘 이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