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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허정민 의원 발언

312회 제1도시건설위원회201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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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다음에 하나 더 말씀드리면 사업협력체 구성이 있어요 여기에 보면 도시재생 지원센터가 중심축이 되고 다음에 전담기구가 목포시에서 있고 지원센터가 중심인데 지역주민협의체 이렇게 지역전문가, 문화공동체 3개축을 나누시겠다고 했는데 아래 협력체계 운영계획에 보면 이부분과는 거리가 안 맞는 형태로 체계가 조성이 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남도아트센터 목포문화재단 두개 부분만 되어 있는데 예시인데 노파심에 남도아트센터 같은 경우는 개인이 여기에 들어가서 그런 형태를 만들면서 상당히 골목상권에 대한 골목문화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데라고 저도 알고 있거든요? 또 여기 남도아트 센터뿐만 아니라 또 이런 부분에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이 지역에 많아요, 지역협의체가 실질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을 고민해 주시고, 이것이 공모사업이잖습니까? - 저도 공모사업에 공모를 해본 경험도 있고 해서 전국에서 9개 선정하는데 결코 쉽지가 않을 겁니다.

그렇다면 정말 우리 목포만의 특색을 가지고 있는 것이 뭐냐 이런 것이 한 두가지는 중심적으로 박혀야 공모사업선정에 상당히 유리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오늘 전반적으로 제시한 내용이 상당히 우리 원도심에 맞는 이런 형태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저는 오히려 이것을 더 확대시킬 것이 아니라 조금 더 집적화 시키는 과정이 필요하겠다 많이 벌리는 형태가 아니라 어차피 2백억원 가지고 선정이 되면 시비 50대50 매칭펀드로 가는 것 같은데 여러 가지 분산하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형태가 나올 수 있습니다. 오히려 사업의 특성을 준다면 목포만의 특징을 찾을 수 있는 것을 중심으로 해서 오히려 더 소형화 시키고 집적화 시키는 이런 것이 특성일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갖거든요?

공모에 제출하게 되면 꼭 선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주)대한컨설턴트상무이사 조종렬 -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위원님들이 저희들이 필요한 목포시만의 자랑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을 조금 더 보완해서 선정하는데 노력하겠다는 말씀드리고요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이 부분들은 신청하기 위한 예시부분이고 이것이 되면 매주 주민들과 협의하고 공동체하고 협의해서 아이템 하나하나마다 주민들이 원하시는 부분들, 주민들이 하실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는지 이런 부분, 옛날에는 재개발지역을 밀어서 하는 스타일인데 요즘은 이 방법은 주민들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