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강대호 의원입니다. 구청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10여 년 동안에 우리 구청장님께서 인사 고유권한을 저희가 침해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런 설이 있기 때문에 실제상으로 이런 부분이, 지금 임기가 도래하지도 않았는데 한 것 아닙니까? 당연한 말을 의원으로서 하는 겁니다. 중랑구민 42만, 또한 중랑구청 공무원들 1,200명, 지금까지 행태를 봤을 때 그렇게 인사 운영 체계로 해 왔다는 것을 얘기하는 겁니다.
또한 공무원으로서 임기가 실제상으로 남아 있는 상황이 있지 않습니까? 예측된 것으로 보면 실제상으로 지금까지 3월에 하겠다는 뉘앙스가 풍겼던 것이 실제로 왔던 것 아닙니까? 그것을 부정하면 안 되는 것이지요.
구청장에 대한 인사권을 저희가 이래라 저래라 말씀을 안 합니다. 다만, 그랬다는 것이지요. 없는 것을 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본 의원은 정약용 선생에 대한 그런 인사체계에 대해서 깨끗함을 말씀드려서 얘기하는 거예요. 끝까지 경청도 안 하고 나가시는 구청장님께서 지금 하시는 행태도 지금 잘 하고 계십니까? 어디까지나 경청을 하고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서로 질타하고 그런 부분에서는 서로 협력하고 할 수 있는 구청장이 되셔야지요.
지금 이 부분은 우리 중랑구 42만 명이 다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 부분을 구청장께서 혼자 답변하시고 나가시면 마치 여기 중랑구청에, 중랑구청장이, 지금 여기 사회기업입니까?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어디까지나 서로 경청하고 이렇게 보면서 서로 협력하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것은 서로 상의하고 하셔야지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 김수자 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