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전공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공적으로 말씀드릴려고 한 것은 체조다, 운동장 잔디화 사업이다, 이벤트성인 큰 행사에 돈이 수십억씩 들어가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보면 추경예산에 잘 알다시피 구청장기 체육대회 이건 57만 중에서 전 31개 동호인들이 하는 체육대회 행사는 불과 1억밖에 안되는데 지난번에 일자리 창출로 반납해 버렸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기 추경에 넣어 가지고 혹시 우리 위원님들이 저는 추경에 위원으로 안들어가 있기 때문에 위원으로 이게 깎여버릴까봐, 커트해 버릴까봐 저는 돌아다니면서 위원들한테 이건 깎아서는 안된다고 이렇게 역설하고 있는데 동호인이 한 5만 정도 되고 우리 구민을 위한 체육시설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얘기가 좀 길어집니다마는 여러 가지 보고사항에서 노출될 때 재건축 한다거나 뭐 한다거나 누누이 저는 체육시설을 많이 확보해 달라고 이렇게 역설하고 있는데 될 수 있으면 제 얘기는 이렇게 전 동호인을 구민을 위한, 동호인을 위한 행사에 돈을 좀더 많이 배정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지금도 족구회장이나 연합회장이나 이런 사람들은 할 땅이 없다고 자주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최대한도로 이런 예산들을 불용예산이나 이런 예산들을 좀 줄여서 전 동호인들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구청장님이나 앞으로 체육행사에 나오셨을 때 과감하게 인심도 쓰고 불과 몇 천만원, 몇 억 밖에 안되니까 그런 식으로 앞으로 발전을 시켜 주었으면 해서 내가 또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