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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194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1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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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홍성욱 위원입니다. 맞습니다. 지금 우리 과장님 얘기한 부분은 맞는데 사실상 봤을 때 이게 날짜를 1년에 130여 일 정도의 공휴일이 있는데 그 시간이면 충분하지 않겠느냐, 본 위원 생각에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하고 있고, 지금 직원들이 휴일을 더 갖는 것에 대해서 제가 문제를 제기하는 부분이 아니고 지금 각 동에 지역에 민원을 담당하는 직원들이 사회복지사 같은 경우에는 그러니까 지역에 어려운 사람들 이러한 부분들하고 1개월에 한 번을 만날 수가 없다. 방송을 다 보셔서 아실 거예요. 복지사가 더 많은 숫자가 필요하다, 공직공무원들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지속적으로 공휴일만 우리가 늘려놓고 직원은 보충도 없이 해서는 안 되지 않겠느냐 이 말씀을 우리 과장님한테 한다고 과장님이, 이게 반영이 될 것은 아니에요.

그렇지만 이러한 부분들을 구에서도 위에 시나 행정부에 건의를 해서 직원 숫자를 늘려놓고 선행된 다음에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만약 우리 직원들이 휴일을 가지면 지역주민은 그만큼 더 불편해진다 이런 방향이 있다, 양방향이 서로 생각이 틀려지는 상황이 벌어지기 때문에 이러한 준비가 먼저 돼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뜻에서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지금은 세상이 바뀌었으니까 예전의 생각에는 사실 이거 토요일 근무제 옛날 같으면 이거 없었던 것 아니에요, 토요휴일. 이 부분이 바뀐 지도 얼마 안 된 것으로 알고 있고 좀 우리 지역주민들한테 이러한 어려움이 도래되는 부분도 생각을 해 보고 타 구에서 이러한 조례를 제정했다고 우리 중랑구에서 쫓아서 가야 되겠는가 한번 생각을 해 보고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내용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