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문인옥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저한테 주신 사전자료에 의하면 2009년부터 모든 공공기관에 대한 웹 접근성 의무화 조치에 따라서 그 웹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렇다면 2009년부터 정부의 조치가 있었다면 그 전에 아마 먼저 인포메이션이 있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면 미리 본예산에서 편성이 되었던지 아니면 추경에 반영이 되었던지 그럴 수도 있고 그 다음에 2009년 11월달에 전용분에 대해서는 보니까 계약서가 12월 거의 21일날 계약서가 작성이 되어 있거든요.
그 계약서는 아마 그 다음에 본예산에서 편성이 됐어도 되는데 그 전용을 3차례 하고 그 다음에 9,200만원의 사고이월을 시켰어요. 그러면 이것이 의도적으로 불용액을 좀 줄이기 위해서 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고 또 그럴 일은 없겠지만 어떤 특정 업체에 대해서 지금 무리하게 계약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닌가 하는 그런 우려가 생깁니다. 답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