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대다수의 보통의, 일반사기업 같은 경우에는 현재 퇴근시간이 돼도 근무의 연장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살아남기 위해서. 그렇다고 보면 우리 사기업 같은 경우에 365일 중에 며칠이나 쉬는지를 모르겠어요.
비교했을 때 현재 있는 이 환경이 거기보다는 낫다 그런데 또 쉬어야 되겠다, 쉬는 것은 어떠한 자기 개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필요합니다. 또 우리 각 동사무소에 나가보시지만 직원이 없어서 지역관리가 안 되고 이러한 논리가 나오거든요. 지역주민들 간에 옛날에는 통담당제가 있어서 커뮤니케이션이 잘 됐는데 동네 나갈 시간이, 어디 방송에서도 그런 얘기가 나왔어요.
지역에 나갈 시간이 없기 때문에 지역주민과 화합이 안 된다, 답변 맞지요. 그러면 이러한 휴일제를 자꾸 도입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만한 인원의 보충이 먼저 선행된 다음에 이 준비가 돼야지. 본 위원 생각에는 조금 답답해요.
사실 1년 365일 중에 휴일이 130여 일 되는데 거기에다가 또 이 휴일을 또 하자. 한번 타 기업에는 지금 뭐든 대한민국 사람이나 세계의 모든 사람이 형평성의 원리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불만이 생기는 것은 저 사람은 이렇게 하는데 나는 이렇게 한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러한 대접을 받고 있기 때문에 불리하다 이래서 문제가 다 되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개인적인 의견을 소신껏 한번 얘기를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