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위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제안이고요. 또 실질적으로 이제 성경에서는 세리라는 얘기를 많이 합니다.
세리에 대한 악명은 성경에서까지도 얘기가 나오는 부분인데 굉장히 일자리로 인해서 그런 직책을 맡은 것에 대해서 굉장히 조심스럽게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아까 얘기한 것처럼 소액체납자들이 있지 않습니까? 소액체납자들에 대한 그 방안은 제가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화가 나서 안낼 수도 있습니다, 그 순간에는.
그런데 이것이 자주 우편도 발송하면서 정중한 투로 우편을 발송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것을 꼭 강압적인 태도보다는 안냈으니까 강압을 하기보다는 정중하게, 그것은 큰 죄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강압적인 것보다는 아주 설득조의 그런 우편 하나라도 보내면 그런 부분이 굉장히 큰 금액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정확한 비교는 안했습니다마는 소액부분하고 고액부분하고 얘기를 해보면 소액부분이 굉장히 많은 차지를 하고 있을 것입니다, 다수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리 공무원들은 강압적인 것 보다는 주민들을 설득하고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편발송을 몇 번만 해도 실질적으로는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생길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