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위원 작년에 추경예산을 편성하려다가 못 해가지고 올해 본예산에서 한 건데, 못 해서 다시 추경을 한 것인데 예산을 그렇게 많이 들여가지고 했을 때와 4m 정도로 했을 때에 그 비용 차이 또 주민들께서 그런 우려의 말씀을 하는 것이고 또한 이쪽이 반대쪽이 중화동 태릉시장에서 갔을 때는 현재 지금 3.2m인데 반대쪽에는 지금 3m뿐이 안 되거든요, 그 차이가 조금 있어요. 그러다 주민들께서 그 부분을 자로 재보고 버스 높이도 재보고 여러 가지 했더라고요. 그러면 이런 부분이 과연 경제성이라든가 이익이 발생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본 위원이 지금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면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느냐면 사업은 연속성이 되어야 한다, 이런 얘기입니다. 아까 서두에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17억 2,000만 원을 들였을 때와 지금 현재 10억을 주었을 때에 그런 문제를 제기하는 거예요. 어떤 교통량이라든가 주민의 불편 또한 그 부분에 대한 1m를 낮췄을 때에 대한 어떤 주민들이 우회도로로 나가는 방향 상당히 이 부분을 주민들께서 우려를 하고 있거든요.
우리가 기술적으로 어떤 방향을 제시해야 할 것인가 이것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랬을 때에 10억에서 한 12, 3억을 들여서 하는 것과 17억을 해서 하는 거와의 어떤 연속성을 했으면 좋겠다, 주민들께서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