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194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14-03-13

강대호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시설공단 리더가 경영을 잘 했을 때에만 해당이 된다, 아까도 그런 부분을 이야기해서 타구에 25개 구청에서도 제일 보수가 적다했는데 보수가 적다고 하기 전에 자기 살을 도려낼 수 있는 경영을 해야 한다, 우리 예산이 반영되는데도 그런 노력을 안 하고 방대하게 지금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먼저 앞서야지 그랬을 때에 경영에 대한 어떤 이익의 창출이 발생되는 거죠.

경영의 목적은요, 이익의 창출입니다, 마지막에 가면요. 그렇지 않습니까? 조직, 마케팅 여러 등등 있습니다.

거기에 모여서 마지막에 이익이 창출되는 것이 경영이에요. 경영은 누구입니까, 회사 사장이든가 전무이사, 상무 책임자입니다, 리더입니다. 우리 중랑구 시설공단이 구청으로서는 자회사 아닙니까?

그런 부분을 했을 때에 예산을 좀 반영이, 우리 어렵습니다 하는 것이 되어야 하는데 방대하게 지금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자, 필요인원은 조금 절약도 하고 어떤 주차시스템이라든가 이런 것도 과감하게 하고 그 외에는 기타 등등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리더가 본인 스스로 솔선수범하고 또 이런 부분을 경영에 대한 평가 아까 말씀하셨듯이 경영평가가 안 됐으면 왜 안 되는지 그런 것을 했을 때에 후생복지를 달라고 해야 하는데, 물론 드려야겠죠. 전혀 경영에 대한 마인드도 없고 예산만 반영해 달라 이건 아니죠.

자, 예를 들어서 어떤 공장이 잘 돌아가기 위해서는 사장이 리더십을 발휘했을 때 공장장하고 어떤 이익이 창출되었을 때에 그 부분에 대한 보너스가 가고 서비스가 가는 것 아닙니까? 경영의 원칙은 바로 그겁니다. 그런데 그렇지 못하고 예산만 반영하면 만날 적자 아닙니까, 지금.

이런 것을 참고하셔서 우리 과장님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