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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5분자유발언

목포 의원 5분자유발언

313회 제1관광경제위원회20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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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센터 대표이사 조성평 - 먼저, 바쁘신데 축구센터 관계로 이렇게 별도로 위원회를 소집하게 되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까 김치중 국장님께서 설명을 하셨습니다만, 제가 보완설명을 드리면, 사실은 센터장하고 상임이사가 겸임을 했습니다. - 그전 정관에 의하면, 그런데 그것을 분리하자, 대외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대외적으로 마케팅할 때는 회사 명함을 가지고 하는 것이 좋겠다.

그래서 대표이사하고 센터장을 분리하자, 그런 의견이 나왔습니다. - 그래서 작년 3월 26일 이사회에서 정관을 바꾸자고 해서 의결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바뀐 정관에 의해서 이사가 공석이 4명 있었습니다.

그래서 10월에 모집공고를 했습니다. 우리시 홈페이지와 우리 축구센터 자체 홈페이지 두 군데에 공개모집을 했습니다. - 왜 그러냐면 센터장이나 대표이사는 이사 중에서 선임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사 중에서 이사회에서 추천을 받아서 이사장이 선임을 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공개모집을 하자, 그래서 4명으로 공개모집했는데 3명만 응모를 했습니다. - 그래가지고 3명을 2013년 12월 21일에 목포교육지원청 김재호 교육장하고 목포시 축구협회장 남광균 회장, 그리고 전 목포시 도시건설국장 박철린, 이 세 분을 신임이사로 선임을 하고, 한 분은 지금도 공석에 있습니다. - 그리고 그때 뭐라고 했냐면 선임했으니까 이 자리에서 대표이사하고 센터장을 선임해 버리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3월에 개정을 하고 이사를 공모했으니까 11월에 해 버리자, 그러니까 이사장인 시장님께서 지금 바로 해 버리면 되겠느냐, 생각을 좀 해 보고, 이사님들도 생각을 좀 해 봅시다.

그래서 다음 이사회 때 꼭 합시다. 그랬습니다. - 그래서 그다음 이사회가 금년 4월 16일이었습니다.

금년 4월 이사회는 결산감사 보고도 하고, 우리 결산보고도 하고, 추경예산 승인도 하고, 그다음에 업무보고도 하고, 이사회 연간 사업계획을 보고하는 그런 이사회입니다. - 그래서 결산보고는 4월 말까지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우리 정관에, 그래서 4월까지 해야 되기 때문에 일주일 전에 통보를 해서 했는데 공교롭게도 그날 진도참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연기하려고도 했어요. 연기하려고 했는데 이사장께서 연기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했는데, 이사님들이 와버렸어요. 할 일 없는 분들이 몇 분 계셔서 와버렸어요.

그때 학생들이 전원 구조되어서 우리 센터로 온다고 해서 우리가 방을 2백개를 치워놨습니다. 2백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그래서 사고가 안난 모양이다. 이쪽으로 오면 되겠다 해가지고 이사회를 그대로 했습니다. - 당초에 이사회 안건에는 이것이 안 들어 있었습니다.

우리 책자도 있습니다만, 국장님도 이사입니다만, 안 들어 있고 다른 안건만 있었는데, 일반 안건을 다 처리하고 나서 끝나고 나서 기타 할 얘기 있으면 합시다. 이사장이 그래가지고, 저번에 11월 이사회 할 때 다음 이사회에서 대표이사하고 센터장을 선임하기로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자리에서 바로 대표이사하고 센터장을 선임했습니다. - 그래서 의결을 했어요.

그 의결결과에 따라서 16일에 의결해서 21일에 이사장님의 결재를 해서 인사발령을 했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