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제가 결산 의견에 대해서 의견서를 읽으면서 얘기한 부분이 있습니다. 적법하고 적정하게 집행이 됐는지 면밀하게 검사를 했는지 또 구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사례가 없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저희가 가보고는 굉장히 실망을 많이 했어요. 실질적으로는 저도 그거에 대해서 설명을 많이 들었습니다마는 가보고 이게 과연 호화청사로 얘기가 될 만한 규모가 되는지, 그 땅 평수도 많지도 않은 평수인데 금액 자체가 800억이 되다보니까 호화청사라고 얘기가 된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실질적으로는 호화청사라는 얘기도 꺼낼 수 없을 만큼 그렇게 아주 미흡한 부분이고 강남에서 그게 어떻게 어떤 대표적인 오페라하우스가 될는지 그게 참 의심스러웠어요, 처음 발상 자체가. 그리고 들어가는 진입구 지금 국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들어가는 진입구 이런 부분들이 너무 열악해서 만약에 거기에서 공연이 있다고 그러면 그 주변은 난리가 날 정도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어떻게 면밀하게 검토한 부분이 되는 건지, 이런 부분들은 그때의 국·과장님들께서는 면밀한 검토를 했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