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말씀을 많이 드려서 자제하려고 했는데, 꼭 이것은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작년에 위원장할 때도 말씀을 드렸거든요. 관광상품 개발을 하는데 마이스 관광이나 이런 것들은 행사성 사업이지 관광객 유치하는 상품하고는 별개의 사업이라고 봅니다. - 목포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음식을 잘하는 것으로 국민들이 알고 있는데, 목포를 대표하는 대표 브랜드 음식이 없어요.
그래서 브랜드 음식을 만들어내자는 말씀을 제가 계속 드렸는데도 과장님이 바뀌고, 과장님이 한다고 했다가 예산이 확보가 안 되고 그래서 제가 못했습니다. - 그래서 제가 관광경제위원회에 있는 주요목적이 음식물 브랜드화 사업, 그다음에 수산식품 브랜드화 사업은 제가 10대 의회에 들어와서 꼭 실현을 시켜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제가 관광경제위원회에 남아 있습니다. - 그래서 금년도에 다는 못하지만 관광과에서는 음식물 브랜드화 사업을 꼭 예산에 확보하시고, 돈 많이 안들어도 이런 사업은 합니다.
몇 백억원 들여서 건물짓고 도로내고 이런 사업보다, 한 1, 2억원 들어서 음식물 브랜드화 사업 해 놓으면 실질적으로 시민에게는 훨씬 더 효과가 있고 경제유발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 그래서 관광과에서 음식 브랜드화 사업을 하되, 개인적인 생각은 대표브랜드음식을 하고, 또 계절별로 음식 브랜드화 사업도 하고, 또 그다음에 백반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잘 하니까, 또 대중들이 사용할 수 있는, 대중들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브랜드화 사업을 꼭 우리 국장님께서 내년도 예산에 확보해서 이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그런 제안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안하면 할 때까지 10대 의회에서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