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경연 의원 발언
- 그리고 사랑의 섬 외달도에 대해서, 지금 1만2천명이면 50일 정도 나누면 하루에 250명 꼴이란 말입니다. 그 훌륭한 시설이 250명만 이용했다는 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다. 제가 해년마다 가보는데 접근성이 너무 어렵더라고요.
배를 타고 가도 한 시간 이상 가야 되고, 나올 때도 그렇게 해야 되고, 전에는 북항에서 낚싯배들이 직접 갔는데 그것을 못하게 하니까 일반 사람들이 찾기가 상당히 힘들더라고요. 그런 접근성을 확보해 줘야 되지 않을까, 직항로를 직접 한다든가, - 축구장에 물놀이 센터 만들어 놓으니까 하루에 1천명 이상 찾더라고요. 이 좋은 시설이 250명 찾는다는 것은 정말 뭔가 잘못하고 있다.
접근성을 확보해 주든지, 아니면 따로 우리 목포시에서 수송을 좀 어떻게, 그 정도 홍보하면 수송은 충분히 될 것 같으니까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