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위원 - 저희들은 선거가 있다고 하더라도 4월이 됐든, 5월이 됐든, 6월이 됐든, 6월은 선거니까 그렇더라도 5월에라도 하루정도 날짜를 잡아서 보고를 했으면 저희들이 다 참여를 할 것이고, 그렇게 함으로써 의회와 시가 파트너로서 역할을 충분히 할텐데, 그런 부분이 안 된 것에 대해서 유감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 그다음에 계속적으로 이야기한 것이 풍어제를 하자. 이런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데 풍어제를 않는 것은 종교적인 여러 가지가 있다고 하는데, 풍어제라고 하는 것은 그대로 선조들의 역사잖아요.
문화고, 그것은 종교적인 측면으로 바라볼 것이 아니고 문화적인 측면으로 바라봐서 한국에서 풍어제가, 금년에는 늦었으니까 내년에라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평가할 때부터 좀 이야기를 해서 하고, 그다음에 시기 같은 경우도 평가할 때 좀 잘 의견을 수렴해가지고 한여름에 하는 것보다는 봄이나 가을에 세계관광의 날도 지정되고 그래서 그런 시기에 축제를 하면 효과가 있지 않냐 그런 말씀을 드리고, - 그다음에 해양영화제를 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해양영화제도 그런 사업계획이라든지, 지금까지 추진실적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의회에 보고가 되어야 하는데 보고가 아직까지 한번도 안돼 있어요. 해양영화제 같은 경우도 처음 저희들이 제안을 해서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의회에 아까 말씀드린대로 의회에 보고를 했어야 하는데 안됐어요.
의회도 영화제가 어떻게 가고, 콘셉트는 어떻게 잡고, 프로그램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모르고 있습니다. - 고생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처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료도 수집하고, 벤치마킹도 하고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고생하시는 것은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까지도 해서 의회를 존중하고, 의회와 같이 머리를 맞대고 이런 영화제가 성공할 수 있도록 해 주었으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