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위원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실제로는 우리가 국민소득이 이번에 보니까 2만불이 다시 넘는다고 그래요. 특히나 강남에서는 더 많이 넘게 되겠지요.
그런데 자전거교실이 운영이 되면서 기초적으로 자전거를 배우는데는 주민들이 많이 열성적인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중고급반까지 책임을 져서 이렇게 한다는 것이 자전거교실 운영이 쉽지 않은 것 같고 실질적으로 중고급반이 되고 취미반이 되면 본인들이 사서 많이 이렇게 다니게 되거든요. 그래서 어디까지가 우리 구에서 이렇게 책임을 져줘야 되는 것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의문이 드는 부분이 있는데 이것을 어디까지 해주다보면 과연 나중에 이제 MTB까지 사달라고 하는 얘기가 되지 않을까 싶은 우려도 있고 그래서 결국은 이제 취미쪽으로 중급반 이상이 되면 취미쪽으로 가게 되잖아요. 그러면 요즘 자전거동호회도 있고 많이 있는데 다들 개인 자전거를 가지고 타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유도가 돼야 되지 않겠냐?
어디까지가 적정한 선인지우리가 조금 구분을 지어주는 것도 필요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