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해제가 되면 자동으로 그 부분이 해제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자꾸 우리 과장님께서 이런 부분을 우리가 속된 말로 질질 끌고 가는 게 아니고 주민들의 정말 요구사항이, 갈망사항이 아니면 개발 하겠다 안 하겠다라는 것을 명확하게 해 주셔야 합니다, 이제는. 이제는 결정할 때가 왔습니다.
지금 전 문병권 구청장에 대한 그런, 계획된 사업이 지금 구청장 6기에 관한 어떤 그런 사업이 아닙니다.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정말 과감하게 도려낼 것은 도려내고 그 부분에 대해서 안 될 것은 안 되는 것이고 될 것은 되고 과감하게 하셔야 한다, 이런 얘기입니다. 왜 우리 과장님께서 이런 부분을 가지고 지금까지 6월 23일 날 공람이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이제 한 달 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본 위원은 이번 회기 내에 이런 자문회의에 올라올 줄 알았는데 올라오지 않았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것은 본 위원이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