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래서 조금 전에도 회의 시작하기 전에도 직무대리로서 국장자리입니다. 업무를 보고받는 데 계셔야 합니다, 제가 그랬더니만 기어코 국장 직무대리로서 ‘왜 내가 그것을 잘 알지도 못하는데 앉아계셔야 하냐?’,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그게 본연의 업무입니까? 여기는 업무보고를 받고 있는 자리예요, 국장으로서 소임을 다 못 하면 그 자리 있지 못할 자리입니다.
이런 일련의 사태가 왜 발생 됐습니까? 지방선거, 6ㆍ4선거 끝나고 나서 그 이튿날 부구청장으로서 임명을 했지 않습니까, 전석기 국장을?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직무로서 국장의 임무를 수행해야 하지 않습니까?
여기가 우리 놀러 온 자리입니까? 당연히 업무파악 하는 데 업무를 상견례하고 위원들간에 서로 상호간에 의무를 다하고 권리를 다하고 있는 자리입니다. 국장님 답변할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