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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196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1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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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 위원이 현장에서 봤을 때, 실제사항으로 이제 관, 녹강을 묻으려면 최하가 2m 미만 내려가지 않습니까, 그렇죠, 관이 한 2m 정도에 묻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그 부분을 함마드릴로 까게 되면 그 깐 부분에 대한 다시 말해서 암놈에 대한 녹강과 수놈에 대한 들어갔을 때 역할이 돼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절단을 합니다. 다시 말하면 실제상에 묻어온 상태에서 녹강이 있을 때 가서 끼어 맞추기 해서 다시 안쪽으로 들어 와서 밀어내서 했을 때 물이 유수가 안 되고, 우리나라 옛날에는 2/3지하실을 많이 팠는데 요즘 근래에는 이제 1층에 주차장을 넣다 보니까 그런 변수는 덜 하지만, 그런 물이 유수가 여름철에 우기 때에 물이 내려가면 반지하라든가 많이 유수되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그런 걸 관내에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중화1동에 134번지 일대 같은 데에는 제가 알기로는 아마 내가 중화동 살기로는 처음으로 관 공사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 부분을 가만히 유심히 보면 내가 봤을 때 공사를 저렇게 하면 안 되는 데 해도 절단합니다.

절단해서 그냥 맞춰놓고 밑에다가 콘크리트하고 합판대고 위에다 콘크리트를 칩니다. 이런 부분은 좀 부적절하지 않느냐.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