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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142회 제3복지도시위원회200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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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게 언제입니까 4월달이었나요. 그때가 봄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때부터 여태까지 기본계획까지도 수립이 안 되어 있고 물론 기획감사실에 우리가 추경을 요구했는데 계상이 안 되었다고 하면 청소행정과의 책임은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아예 계획도 세우지 않고 그냥 막연하게 내년 본예산에 계상을 하겠다 하는 것은 그것은 안 되는 거죠. 지금 가만히 보면 이과만이 아니고 다른 과도 그래요.

우리 의회에서 요구한 예산은 아예 생각들을 안 하고 있어요. 계상할 생각은 안 하고 그냥 들어온다고요. 집행부에서 자기네가 필요한 예산을 계상을 하면서 거기서 민원이 발생한 것은 처리하면서 의회에서 우리 민원을 받아가지고 요구하는 것 반영을 해 주겠다 하는 것은 전혀 반영이 안 된다는 얘기에요.

주민생활지원과가 그렇고 복지서비스과가 그렇고 지금 청소행정과가 또 그렇습니다. 복지서비스과 어제 얘기하려고 하다가 그냥 그거 시간관계상 우리가 얘기를 안 했는데 거기도 장애인 자립작업장이 있습니다. 여기 전임 팀장이 있기 때문에 얘기 때문에 그 예산 추경에 계상해 주기로 했고 그런데 아예 계상이 안 올라왔다고요.

이런 식으로 위원들이 다니는 것 현장방문하고 그러는 것 민원 받아가지고 하는 사항은 아예 해소가 안 된다는 얘기에요. 그러면 의회가 있으나마나 하는 것 아니냐 하는 얘기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