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315회 제3관광경제위원회2014-07-23

노경윤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 12개 업체가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명인·명가가 흩어져서 목포시 전역에 산재해 있는 것보다는 하나의 특화거리, 명인·명가의 거리를 만들어서 시에서 행정적인 지원도 해 주고, 재정적인 지원을 해 주면서 특화의 거리 하나를 만드는 것이 성공가능성이 높다고 보거든요. - 그런데 현재 조례로 보면 명인·명가 지원조례가 원도심 쪽에 지원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목포시 전역으로 되게 되면 그런 부분들이 룰이 깨져서 명인·명가의 거리를 만드는데 장애요소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 그다음에 여기 보니까 그전에는 임대료만 지원을 해 줬어요.

영업장 임대비를 지원해 줬는데 증축이라든가, 개축이라든가, 보수하는데 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5천만원까지 지원을 해 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그래서 옛날에는 임대자가 받을 수가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건물소유자가 받을 수 있도록 된 거에요.

증·개축할 때 필요한 돈이기 때문에,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